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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성전(동탄) 8교구 131구역 - 고정미전도사

      날짜: 2018. 11. 01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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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에 만나는 분들마다 말씀을 듣고 얼굴이 환하여 은혜받았다, 목사님 말씀 정말 너무 좋다, 살것 같다... 하는 말들을 나누면서 정말 하나님은 기도하게 하시는 만큼, 믿는 만큼 역사하시는구나, 아멘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주일이였습니다.

        주일 낮 예배 마치자마자 남편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너무 좋지? 아멘... 이 짧은 말 한마디에 알게 모르게 덮혀 있던 두려움과 걱정의 어둠이 걷히고 그저 행복한 마음, 과거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하나님이 더 잘되게 해주실 것이 믿어진다는 소망의 고백을 남편의 입을 통해 들으면서 강력하게 전하리교회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그 은혜, 사랑 이 모두가 너무나도 감사하고 소중하여 정말 놓치지 싫고 그래서 전해야겠구나.. 다시금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저희 구역원중 부산으로 갔던 집사님도 다시 전하리교회 목사님 말씀을 듣고 싶어서 동탄으로 남편 발령이 나자 마자 교회 가장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왔다고 하면서 목사님의 말씀이 좋아졌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와보니 그때 보다 말씀이 더 깊고 더 좋아졌다고 흥분하면서 말씀을 하시고, 오늘 5부 예배 후에 새가족 등록 카드를 주신 성도님 한 분은 정말 무슨 사연이 있나 싶을 정도로 교회에 대해 새가족부에 대해 또 목사님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심에 대해 말씀 드리는 내내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빨개진 눈으로, 네, 네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 집중하는 모습도 그저 은혜가 됩니다.


        우리 교회와 우리 가정을 더 잘되게 하실 것을 믿어짐에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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